◐그립고 보고싶습니다.◑
오늘은 어버이날... 우리 엄마가 하늘나라로 가신지 6개월이 훌쩍 지나가고 처음으로 맞는 어버이날이다. 계실때에는 몰랐는데 오늘따라 더 그립고 보고싶습니다.
아침 출근하는 아내가 퇴근하고 엄마 산소에 가자고 제의하여 위안 삼아서 성묘를 다녀오다.
내게 시집와 34여년을 넘게 모셨으니 고부간을 떠나서 미운정 고운정이 많이 들어 서였는지 나와 같이 엄마가 그립고 보고싶은 생각을 한것에 고마운 마음 뿐이다.
그립고 보고싶은 엄마가 생각나는 날
2020. 5. 8 (금)
[불효자는 속으로 많이 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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