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의 이야기

◐청풍호 모노레일◐

핸섬맨 (정농헌) 2020. 5. 2. 06:21

 

 

 

 

 

 

 

 

 

 

 

 

 

 

 

 

◐청풍호 모노레일◐

 

오월의 첫날에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하여 움추리고만 지내다가 답답하여 조심스럽게 바람을 쐬러 나서다. 출발은 청풍호 드라이브에 목적을 두웠으나 모노레일을 타고 비봉산도 오르다.

 

황금연휴 기간 여행자제 권고등 우려에도 모노레일로 비봉산 정상에 올라온 사람들과 케이블카로 청풍호를 가로질러 올라온 사람들이 생각보다 의외로 많다.

 

사회적거리 유지 방역지침이 많은 사람들로 인하여 지켜지기가 무색하고 느슨해 지는것 같은 느낌을 들게한다.

 

황금연휴 기간이 아무탈없이 조용히 지나가고 코로나19도 하루빨리 종식되고 경제회복과 원래대로의 일상이 돌아오길 기원해본다.

 

2020. 5. 1 (금) 오후

마스크 착용이 일상이된 정농헌의 외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