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극 응천공원에서
2020. 4. 28 (화) 오후 자전거 라이딩을 나갔다가 생극면 응천공원에서 잠시 머물다 오다.
벗나무와 꽃잔디로 잘 가꾸어진 제방길에 츨렁다리 오가는 사람들이 휴식을 취할수 있도록 만들어 놓은 메타숲길과 쉼터가 편안함을 느끼게한다.
정농헌의 일상 라이딩중
'◆ 나의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황금연휴 오월의 성묘길◐ (0) | 2020.05.03 |
|---|---|
| ◐청풍호 모노레일◐ (0) | 2020.05.02 |
| ◐일상의 명함을 만들다. ◑ (0) | 2020.04.22 |
| ◐오늘 자전거 라이딩◑ (0) | 2020.04.20 |
| ◐마음껏 즐길수 없는 봄◑ (0) | 2020.04.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