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19로 인하여 행동반경이 자유롭지 못하고 움추리고 지내다가 오월의 마지막날에 친구들과 청정지역 동해안 삼척항과 환선동굴을 다녀오다.
2020. 5. 31(일)
[문막휴게소]
평소에도 발디딜 틈없이 북적이던 문막휴게소 일요일 임에도 관광차 한대없이 썰렁하고 한산하다. 코로나19로 인한 변해버린 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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