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도 지역보다 가까운곳에 있어 가끔 찾는곳 궁평항 수산물센타를 가다.
스끼다시 위주 보다는 회를 좋아하여 회 위주로하여 푸짐한 먹거리와 다른지역에 비하여 저렴한 가격으로 입을 즐겁게하다.
궁평항을 찾은날도 코로나19로 인하여서 인지 평상시 보다 한산해 보이다.
[궁평항 수산물센타 단골집 순길호]
2020. 6. 12 (금) 친구들과 번개팅
'◆ 나의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동서분들과....◑ (0) | 2020.06.22 |
|---|---|
| ◐처가집 산소이장◑ (0) | 2020.06.22 |
| ◐자전거 라이딩(군산)◑ (0) | 2020.06.11 |
| ◐동해 [삼척]를가다.◑ (0) | 2020.06.01 |
| ◐오월의 향기를 담다.◑ (0) | 2020.05.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