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의산행흔적

★ 수락산 산행 ★

핸섬맨 (정농헌) 2009. 6. 15. 10:22

◆ 수도권 수락산 산행 ◆

ㅇ 산행일 6월 13일 (토요일)

ㅇ 함께한사람 : 배정헌이사님,서정대,장병길,별내농협 박성수팀장님, 나 정농헌

ㅇ 산행코스 : 수락산역 → 팔각정 →  철모바위 → 수락산 주봉 → 청학리

ㅇ 산행시간 : 출발 09:30   도착 14:30 (총 5시간 충분한 시간포함) 

 

 ▶ 산행에 도움을 주신 고마우신분 (산행가이드며, 사진촬영, 점심식사 대접까지 해 주셨습니다)

     평소 산행정보 교환과 안부만 주고 받다가 처음뵙고, 같이 산행하여 즐거웠습니다.

                                                  <별내농협 박성수 팀장님 고맙습니다> ↓

 

 함께한 사람들

 

 

 마주보면 도봉산도 보이고

 

 멀리 쳐다보면 북한산도 보이고

 

 

 수락산 바위산이라고 하는데 이제 시작인가 보다

 

 수락산 주능선을 배경으로

 

 탱크바위도 보입니다.

 

 

 박성수 팀장님과 한컷

 

 볼수록 아름다운 바위산(정면으로 올라 좌측의 정상 주봉을 향하여)

 

 

 하강바위와  뒷쪽은 꼬끼리 바위이라던가

 

 중턱에 있는 팔각정과 뒤 정상도 보이고,

 

 

 주능선을 오르기 위해 (뒤는 철모바위가 있는곳)

 

 

 가까이 다가서는 정상

 

 어느 카페에서는 손가락 바위라고 하던데, 그런 줄 알았는데,

 

 

 방향을 바꿔 앞쪽으로 와보니  독수리바위

 

 

 필요한 곳에는 계단을

 

 철모바위  이런것을 보고 옥에 티 라고 하던가 (수락산 도사 식사- 밥먹을 때는 개도 안 건드린다고 합니다.)

 

 

 

 

 

 저멀리 불암산 주봉도 보이고

 

 수락산 정상 주봉에서

 

 빠짐없이 사진을 담아 주십니다. 

 

 태극기가 있는 곳에 만세가 어울리십니다.

 

 

 

 주봉 표지판에서  함께

 

 

 

 따라 해 보시려나, 내도 오를때 무릅팍 바위에 조금 문질르고야 올랐습니다.

 

 

 기차바위인가 봅니다

 

 궁뎅이 바위에 붙이지 말고 일어나 살살 가야 한다고 조언하건만 ?

 

 내원암 (왕건 드라마 시기에 직원들이 내게 붙혀진 별명이 <내원어른> 배 이사님이 기억하고 계십니다)

 

 

 

 

 안전산행이 될수 있게끔 꼼꼼히 챙겨 주시고 인도해 주십니다.

 

 

 교묘한 바위 (이것도 독수리 바위같이 보입니다)

 

 

 

 

 

 물이 흐르는 계곡 바닥에 누가 쌓아 놓았는지 돌답도 보입니다. 

 

 

 

 

 

harvard-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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