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라산 등반일 : 2009년 5월 16일
○. 참가한 사람 : (좌로부터) 이관우,고준예,이우경,배정헌이사님과 사모님
서정대,유영배,김병천,변정수, 정농헌 (이상 10명)
○. 산행코스 : 성판악 06:10출발 → (정상) → 관음사 하산 14:45 (총 8시간 30분)
기타 산행 설명은 사진으로 간단히
(출발은 성판악에서 부터 - 출발전 )
(산행안내 표지판)
(산행 첫 머리는 이렇게)
(후미에서 한장)
(샘터에서 목을 축이고)
(진달래 대피소에서 기념촬영)
(산행을 하다보면 모르는 사람과 친숙해 지고)
* 좌측 대만에서 온 대학생(미국 미시건 대 재학생, 우측은 수원에 사는 아줌마 등산을 위해 몇 칠째 제주에 머물고 있다고 함)
(배경이 있는 곳에서는 포즈를 취하고)
(아래서 부터는 자동이라 외치면, 어느새 포즈를 취하고)
(같은 곳의 포즈에도 표정(미소)이 아름다운 법)
(이 계단만 오르면 한라산 정상)
바람은 거세고, 안개가 한치앞을 보지 못하게 가렸다, 거쳤다 반복을 하고,
(이런 좋지 않는 기상에서도 추억을 담기위해)
(아직 해발1,950미터를 더 올라야 함에도, 1,800미터에서도 만약 즐거워 하고)
(포즈는 이렇게)
(셔터를 눌러야 하는데 ~ 통하는 길어져 그냥 찰깍)
(통화 끝냈다며 독사진 요청)
(안개가 잠깐 거친후에)
(고지가 바로 앞 힘을)
(바람을 잠시 피해서 후미를 기다리고)
(서차장의 장갑낀 손에 " 안전운행" 의 표어가)
바람이 세게불고, 안개가 많으니 주의 깊게 안전 산행하시라는 캠페인을 하십니다.
(안개가 잠시 거친틈을 이용해 얼른 한장) -한라산 동능정상
(백록담 아래는 안개때문에 보지 못하고)
(정상 부근)
(관음사 방향으로 가기 위해)
(관음사 쪽 방향에서)
(관음사 방향 정상부근에서)
(무엇이 그렇게 좋으십니까?)
(내려오는곳 헬기장에서)
(정상과 이어진 계곡)
(간간히 휴식과 대화도 나누고)
(필요한곳에서는 흔적도 남기며)
(관음사 안내소의 표지판 뒷면의 배경)
(사진 굿 ^ㅁ^ 유영배 와 김병천) 이럴줄 알았으면 나도 한장 건질텐데 ?
(한라산 등반 안내도)1
(한라산 등반 안내도) - " 우리가 등반한 코스 "
(김병천의 누님과 매형이 숙소에 방문- 감귤,초코렛과 물도 준비해 주셨네요)
(제주 도착일 저녁횟집과 → 숙소 → 이동 버스) : 제주에 계시는 김병천의 누님덕에 싸게 편하게 다녀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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