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의산행흔적

★ 가리봉 등반 ★

핸섬맨 (정농헌) 2009. 5. 31. 21:05

 설악 가리봉을 가다

ㅇ 산행일  : 2009. 5. 30(토)

ㅇ 산행지 : 설악권 가리봉

ㅇ 산행을 함께한 사람 : 배정헌 이사님,남권우,김철환,나 정농헌,내친구 변성환(무극중 27회 동창)

ㅇ 산행코스 : 한계령 휴게소 맞은편산 직선으로 올라서 시작

        ☞ 한계령 휴계소 → 암봉구간 → 가리봉 정상 (1,519) → 주걱봉 → 옥녀탕 방향 계곡(옥녀2교)

ㅇ 산행시간 : 출발 08:40분,  도착 17:50분 (9시간 조금 넘게-휴식시간 포함)

 한계령 휴게소에서 오색방향 (만물상쪽)  ↑ 

 

 

 

 벼르고 온 길일데 포기할수 없는일, 눈 꼭 감고 출발을 합니다.(한계령 휴게소 맞은편 주능선에 올라)

 등반입구는 폐쇄되어 찾을수가 없읍니다. 

 

 

 

 설악산 서북릉선을 배경으로

 

 

 넘어진 아름드리 나무 위에서

 

 펑 뚫린 고목나무 사이로 한장 찰칵 (변성환)

 

 남권우

 

김철환 

 

배정헌 이사님

 

 나 정농헌

 

 고사목 사이 뒷편에 안산도 보이고

 

 대승령과 아래 대승 폭포도 보이고

 

 설악 서북릉 자락 전경

 

 좌측 봉우리는 귀떼기청, 멀리 뒷편에 소청,중청,대청봉이 보인다.

운무 앞쪽 작은산 좌측 도로 윗부문이 한계령 휴게소(우리가 온 길이다)

 

 한계령 휴계소를 조금 크게 잡아서

 

 이곳이 가리봉 정상

 

 나만 빠져서  바꿔치기 해서 한번더

 

 가리봉 정상에서 한계령 휴게소(오색방향을) 한번더 찰칵

 

 가리봉에서 바라본 주걱봉(앞),뒤에 뽀족한 봉우리가 삼형제 봉우리,우측아래 한계리가 보인다.

 

 소가리 봉

 

 반대편 서북릉

 

 무너져 내린 가리봉 자락

 

 연리지 나무(두 나무의 가지가 서로 맞닿아서 결이 서로 통한 것)

산행중 연리지 나무를 보면 안전산행이 될 수 있다는 기분으로

 

 가리봉 자락 산세

 

 가까이에서 본 주걱봉

 

 

 오늘이 제일 힘든 산행을 한다는 남권우

 

 

 위험한 로프구간 (주걱봉 가는 곳에)

 

 

 

 내려가는 길 (입산통제, 비피해로 인하여 등반로는 없어져 위험한 계곡을 택해서)

 

 

 수마에 통나무가 뿌리채 뽑히고, 내려가는 길은 더욱 심해지고,

내려오는길이 1시간 50분이라 사전에 알고 갖는데, 실제 내려와 보니 3시간이 넘게 걸렸네요.

 

통제구간 잘 알고 가야겠다는 교훈 얻었습니다. 조금 힘든 산행이었다는 공통된 의견으로

일행 모두 무사히 산행을 마칠수 있어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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