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의 이야기

◐친구들과 주문진◑

핸섬맨 (정농헌) 2020. 11. 12. 21:26


코로나19로 인하여 숨막히게 보내다가 친구들과 번개팅 주문진 어시장을가다.
오늘은 친구들을 위하여 내차로 .... 흔적의 사진은 일상이 된 마스크쓴 내사진 포함 달랑 두장뿐 코로나19가 빨리 종식되어 이전의 자유로운 생활로 돌아가길 기원해본다.

2020.11.4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