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의 이야기

◐아주 가까운 곳의 벚꽃길 ◑

핸섬맨 (정농헌) 2018. 4. 13. 04:54

◐ 아주 가까운 곳의 벚꽃길 ◑

 

저녁식사를 마치고 드라이브 삼아

삼형제 사정저수지를 가다.

 

어제는 우리동네 경로당 노인분들이

꽃구경 삼아 놀러 가신날인데 ...

금년 97세 되신 우리 어머니는 기운도

딸려서 그러신지 같이 가자는 주변분들의

권유에도 민폐를 끼치기 싫어서 인지

가지 않으셨다.

말은 없으시지만 기분이 다운되신것 같아

위안삼아 드라이브 겸 사정저수지 벚꽃길을

한바뀌 돌고오다.

 

2018. 4. 12 저녁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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