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의 이야기

◐봄의 전령사 [냉이]◑

핸섬맨 (정농헌) 2018. 3. 5. 19:17

 

 

 

 

 

 

 

 

 

봄의 시작을 알리는 전령사 냉이 금년에는

그냥 지나 치려나 생각을 했었는데 나는 나데로

우리 마니님은 나름데로 봄향기 가득한

냉이를 채취해서 푸짐한 우리집 식탁을 채워주고

우리가족의 식욕을 복돋아 줄 날만 기다리고

있습니다.

 

3월의 첫주말 휴일 친구들과의

한잔술에 취해도 보고

봄내음 가득한 냉이 채취도

함께하며 의미있는 휴일 하루를 보내다.

 

2018. 3. 4 (일)

봄향기 가득한날을 만들다.

 

정 농 헌의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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