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의 이야기

◐ 오월의 향기 ◑

핸섬맨 (정농헌) 2017. 5. 14. 21:06

 

 

◐ 오월의 향기 ◑

아름다운 자태를 자랑하는 화초 양귀비와

아카시아 꽃 향기가 코를 찌르고 지금 농촌의 들녁은

모내기철이 한창이며 녹음이 짖어져만 가는 오월이다.

 

사진은 갤럭시 노트5로 찍고 폰내에 편집기능을

활용해서 보정한 사진이다.

스마트폰 카메라도 많이 진화해서

화질도 좋아지고 기능도 다양해지고 있다.

 

2017. 5. 14 (일) 원주 누님댁에서

전문 사진을 담는 매형님의 조언을 얻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