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촌형님의 방사선 치료를 위해 분당에 모시고 갔다가 기다리는 두서너 시간을 보낼곳을 찾다보니 도심속에 있는 중앙공원 공원내 산도있고 호수도 있고 분당천도 공원을끼고 흐르고 있고 찾은날은 가랑비도 내리고 있지만 의외로 운동하는 사람들이 많고 공원 전체가 정취가 있어서 두바뀌 이상을 산책도하며 보내고 기다리는 시간이 남아서 이번에는 율동공원으로 이동해 호수를 돌며 운동도 하고 지루하지 않게보내다.
2022. 8. 29 (월)
걷기운동 넘치는 날 " [정농헌의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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