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작정 떠나고 발길닺는 곳에서 1박을 하기위해 찾은곳은 먹거리와 인파가 붐비는 속초전통시장에도 구경삼아 가보고 최종 발길다은 곳은 낙산사해수욕장 바다와 모래사장이 한눈에 내려다 보이고 다음날 일출을 볼수있는 경관과 전망이 좋은곳에 숙소를 잡고 하루밤을 보내다.
아내의 생일을 핑게삼아 모처럼 나온 우리부부 둘만의 여행 그런대로 오봇하고 낭만적이기도 하고 괜찮은것 같아서... 앞으로는 특별한일등이 아니더라도 사는데 걸리작 거리는거 접어두고 종종 시도해봐야 겠다는 생각이든다.
이튼날은 폭염주의보 발령에 일찍이 여행일정을 접고 집으로 향하는 길은 미시령 옛길로 차를몰아 빼어난 울산바위 경관을 배경삼아 인증샷도 남기고 돌아오다.
2022.7.2~3(일) 1박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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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만든 영상 (위)
(아래) 관련 여행사진






































외사촌 남매들으로 부터 받은 값비싼 명작수 아내에게 생일날 고맙고 좋은 선물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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