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같은 큰처형님 부부◑
장인어른은 장가든 이듬해에 장모님은 20여년전에 일찍이 돌아가셨고 가까이에 있는 큰처형님 댁을 처가집 삼아서 가곤하는데 연세로 봐도 부모님 같으신분 이시다.
주말 토요일 우리집에 오셨기에 충주댐(청풍호)를 드라이브 삼아서 돌아다니다 오다.
세월은 속일수 없다더니 많이 야위셨고 오늘따라 더 늙어 보이신것 같다.
2022.5.7 (토) 두분덕에 나도 콧바람






'◆ 나의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 청와대 개방 관람 ◑ (0) | 2022.05.14 |
|---|---|
| ◐진천읍 이팝나무길◑ (0) | 2022.05.14 |
| ◐소나무 분뜨기 작업 체험◑ (0) | 2022.04.30 |
| ◐자전거 라이딩 흔적◑ (0) | 2022.04.30 |
| ◐나의 프로필사진◑ (0) | 2022.04.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