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의 이야기

◐초(청양)고추를 담다.◑

핸섬맨 (정농헌) 2020. 10. 11. 20:46

◐초(청양)고추를 담다.◑

이제 나이가 들더니 별거 다한다는 소리 들을만도 하겠다.

전에도 여유있던 시간은 아니어도 도움이 필요하면 도와 주웠던 건데 남들이 보면 다른 시선으로 볼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수있겠다.

다른해 보다 관심과 정성이 많았으니 금년도의 우리집 초고추는 한층 더 맛이 좋은것 같은 느낌이든다.

2020.10.10 (일)
가을만의 별미를 담다.

♡아내가 하는일을 거드는 하루가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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