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의 이야기

◐오랜만의 라이딩◑

핸섬맨 (정농헌) 2020. 8. 17. 21:45

장마가 물러간후의 오랜만의 자전거 라이딩을하다. 자주 찾아가는곳 감곡과 장호원을 가로 지르는 청미천을가다. 눈에 보이는 농경지 침수 현장을 보고 피해가 들은것 보다 크다는 느낌을 들게하다. 자전거 길도 복구에 시간이 많이 걸릴것 같다.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날
2020. 8. 16 (일) 새벽 약 50키로 3시간 라이딩을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