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가 물러간후의 오랜만의 자전거 라이딩을하다. 자주 찾아가는곳 감곡과 장호원을 가로 지르는 청미천을가다. 눈에 보이는 농경지 침수 현장을 보고 피해가 들은것 보다 크다는 느낌을 들게하다. 자전거 길도 복구에 시간이 많이 걸릴것 같다.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날
2020. 8. 16 (일) 새벽 약 50키로 3시간 라이딩을하다.










'◆ 나의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추석전날 성묘를 다녀오다.◑ (0) | 2020.10.01 |
|---|---|
| ◐1박2일 라이딩◑ (0) | 2020.09.25 |
| ◐자전거라이딩(장호원장)◑ (0) | 2020.07.20 |
| ◐중앙탑↔비내섬 자전거 ◑ (0) | 2020.07.20 |
| ◐자전거라이딩(탄금호 두번째)◑ (0) | 2020.07.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