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라는 소리만 들어도 눈물이 남니다.◑
평소 건강하게 지내시다가 감기가 걸리시더니 폐렴으로 진행 되면서 병원에 입원하신지 10일만에 돌아 가신 우리엄마
금년 98세 이셨고 주변에서도 100수 하신다고 하셨는데 100수가 쉬운것이 아닌가 봅니다.
갑작스레 떠나시고 난 자리가 많이 허전하고 실감이 나지않아 마음 추스리기에 조금은 시간이 걸려야 할것 같습니다.
어제는 101세 되신 친구의 어머니 조문을 갔다가 우리엄마 생각이 나서 울컥하고 속으로 많이 울었습니다.
엄마라는 소리만 들어도 눈물이 남니다.
[불효자의 곁을 떠나신지 20일이 지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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