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집 추석명절 ◑
차례상 준비를 도와주려는 금년 97세 되신 우리 어머니와 며느리가 시 할머니와 나란희 않아 정성스레 음식을 준비하고 전체 진두지휘는 아내의 몫이다. 예전 내 어릴적 풍습과는 많이 단촐하나 손자 두녀석이 이방 저방을 뛰어 다니며 혼을 빼어놓아도 사람 사는 기분이 나서좋다.
차례를 지내고 성묘길도 손자들과 함께하니 행복한 추석명절이 되었나보다. 그리고 아이들을 돌려보내고 나니 다녀간 자리가 허전하다.
'◆ 나의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겨울철 먹는 간식 [밤]◑ (0) | 2018.11.25 |
|---|---|
| ◐성묘가는길 [코스모스]◑ (0) | 2018.09.25 |
| ◐풍요로운 계절 가을입니다.◑ (0) | 2018.09.14 |
| ◐ 연풍(수옥폭포)에서 하루밤의 휴가 ◑ (0) | 2018.07.29 |
| ◐ 아내(한천사)의 생일 ◑ (0) | 2018.07.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