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의 이야기

◐ 장마철 충주비내섬 ◑

핸섬맨 (정농헌) 2017. 7. 23. 15:49

 

 

 

 

 

 

 

 

 

 

 

 

 

날궃이 목적으로 앙성농협 참한우마을에서

점심식사를 하고 인근에 있는 비내섬을

거쳐 돌아오다.

오늘의 날씨는 장마철 비로 인해 차량으로

비내섬을 둘러보고 안개낀 남한강을

바라다 보느것으로 위안을삼다.

'◆ 나의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금잔화(금송화)인가◑  (0) 2017.08.10
◐ 친구들과 여름휴가 ◑  (0) 2017.08.06
◐ 서일농원에서 ◑  (0) 2017.07.23
◐ 우리딸 지은이 결혼사진 ◑  (0) 2017.07.08
◐ 곤지암 화담숲을가다. ◑  (0) 2017.0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