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집 김장김치 하는날 ◑
2016. 11. 12 (토요일)
예전에는 여지들의 전유물로 알앗던 김장김치 담금
이제는 남자들도 함께해 거들어 주는것이 좋은것같다.
나 역시 주도는 아니지만 힘든일 거들어주고 잔 심부름
정도지만 김장하는 덕에 가족의 새로운 의미를 갖게하는
하루가되다.
정농헌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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