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의 이야기

◐ 인삼 (담금주/홍삼만들기) ◑

핸섬맨 (정농헌) 2015. 11. 8. 17:50

◐ 인삼 (담금주/홍삼만들기) ◑

 

지인으로 부터 저렴하고 질좋은 6년근 인삼

다섯채와 덤으로 얻은 한채반을 합해서.....

 

1. 그중 잘생긴놈은 담금주용

2. 나머지 절반이상 되는놈은 겨울철

   보양식용 홍삼을 만들다.

 

2015.  11. 8 (일요일)

 

 

 

담금주용

 

 

보양식용 홍삼재료  

 

 

뇌두는 구토를 유발하는 성분이 있다하여 분리하여

버리기로 하다.         

 

 

보양식용은 쪄서 말리기 위해 적당한 크기로 자르다.    

 

 

절편한 재료를 쪄서 말리기를 반복해서 9번을 해야지

홍삼으로 태어 난다고 하는데 우리는 2번정도 해서

겨울철 차 대용 보양식으로 사용예정이다.    

 

 

담금주용으로 선별된것을 담금해 보니

10리터짜리/6리터짜리를 만들었다. 그중 큰놈은 딸래미

시집갈때 채반으로 사용할 생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