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의 이야기

⊙ 구룡포를 다녀오다⊙

핸섬맨 (정농헌) 2015. 5. 6. 23:02

가정사 일로 갑작스럽게 구룡포를 다녀와야 할일이

있었는데 나를 생각해 주는 친구가 동행을 자청해

줘서 지루하지 않게 다녀오다.

많이 가본곳이기는 하지만 멀리 왔으니 호미곶 해맞이

공원도 들려보고 요즘 제철인 박달대게도 맛을보고 오다.

 

 

2015. 5. 6 (수) 반휴를 얻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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