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사 일로 갑작스럽게 구룡포를 다녀와야 할일이
있었는데 나를 생각해 주는 친구가 동행을 자청해
줘서 지루하지 않게 다녀오다.
많이 가본곳이기는 하지만 멀리 왔으니 호미곶 해맞이
공원도 들려보고 요즘 제철인 박달대게도 맛을보고 오다.
2015. 5. 6 (수) 반휴를 얻어서
.
'◆ 나의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금왕꿀수박 출하를 앞두고있다 ⊙ (0) | 2015.05.31 |
|---|---|
| ◐남사당 공연장을 찾다 ◑ (0) | 2015.05.25 |
| ◐서일농원/죽산성지를 찾아◑ (0) | 2015.05.02 |
| ◐장가계/원가계 4박5일중 (4일차)◑ (0) | 2015.04.30 |
| ◐장가계/원가계 4박5일중 (3일차)◑ (0) | 2015.04.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