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히 맞이하는 아침에⊙
오늘도 조용한 새벽 아침을
혼자 맞이하다.
요즘들어 부쩍 가까이 하는
이슬이와 시원이 때문에
새벽을 혼자 여는 시간이 많다.
오늘도 어김없이 이슬이와
시원이와의 만남이 약속되어있다.
너무 가까이 하다보니 나의 몸도
지쳐만 가는것 같다.
외면 하고푼데 나를 그냥 내버려
두지 않는 이슬이와 시원이의
만남이 오늘도 나를 얼마나
지치게 만들런지.....
조용히 맞이하는 아침에
나를 반성 하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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