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의 이야기

◐ 봄이 오는 길목 백야저수지 ◑

핸섬맨 (정농헌) 2014. 2. 16. 04:30

◐ 봄이 오는 길목 백야저수지 ◑

 

휴일에는 잔치집도 가야하고

좋아하는 산도 가야되고 인맥 관리를

위한 좋은 사람들 친구도 만나야 되고

가정에도 충실하여야 되고

하여야 할일은 많은데......

 

이번 휴일 하루는 잔치집으로

하루는 봄이오는 길목 백야저수지를

거닐고 가까이 지내는 분들과 점심

식사를 함께하다.

현재 3형제 저수지 중 백야저수지는

백야휴양림과 연계하여 둘래길이

1/3정도 개발 조성되고 있다.

머지않아 둘래길 조성이 완성되는 날

한편의 시도 있고 낭만도 있는 군민이

즐겨 찾는 휴식처로 거듭

태어나길 기대해본다.

2014.   2월의 어느 휴일날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