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콧바람 나들이 ◑
2013. 6. 6 (목) 현충일날
금년 92세된 우리 어머님 작년 여러번의 고비를
넘기시고 이젠 어느정도 기력을 찾았으나 걸어 다니시는
걸 힘들어 하기고 갑갑해 하시는것 같아 모처럼 드라이브
삼아 삽교호를 모시고 다녀오다. 우리 어머님 말 동무 삼아
큰 처형님도 함께 콧바람 나들이를하다.
'◆ 나의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 칠월둘째주휴일날 ◑ (0) | 2013.07.14 |
|---|---|
| ◐ 칠월의 농촌현장 ◑ (0) | 2013.07.14 |
| ◐ 소문난꿀수박출하 ◑ (0) | 2013.06.06 |
| ◐오월의 농촌현장 (스크랩)◑ (0) | 2013.06.01 |
| ◐ 안성팜랜드 ◑ (0) | 2013.05.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