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9년 10월 마지막날 충주호를 찾아 ★
ㅇ 항상 정정 하시던 줄 알았던, 금년 88세 우리 어머니 충주호를 모시고 찾았는데,
걷기를 힘들어 하시고, 기운이 떨어 지시는 모습이 눈에 보입니다.
건강하시게 오래 사셨으면 하는 마음 간절합니다.
◇ 88세 생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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